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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저오브포춘이 다양한 고객층 확보에 나선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지난달 30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쾌감액션 FPS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솔저오브포춘)'에 15세 버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리얼한 상황 묘사와 UI로 18세 이상 이용자만 접속이 가능했던 '솔저오브포춘'을 18세 미만, 15세 이상이면 자동으로 15세 버전 클라이언트가 적용되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어모드와 피효과 수정, 킬표시 아이콘을 조정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거부감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변경했다.
또한 신규 맵과 무기를 선보이고, 팀 자동 밸런스 기능을 추가해 더욱 긴장감 있는 팀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업데이트 했다.
CJ E&M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 박대길 팀장은 “18세 이상 이용자만 가능했던 '솔저오브포춘'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언제나 이용자 의견에 귀 기울이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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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잇 박철현 기자 pch@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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